대전 중구 문화동 · 8개 동 749세대 · 전용 59㎡·73㎡ 중심
문화동은 서대전역과 서대전네거리역 사이에 놓인 원도심 주거지입니다. 오래된 저층 주택이 많던 문화2구역이 재개발되면서 역 가까이에 749세대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주변 상권과 학교, 병원은 이미 오랫동안 자리 잡아 있습니다.
※ 세대수는 일반분양 495세대 기준이며, 단지 전체는 전용 39~84㎡로 구성됩니다. 100% 분양 완료 소식이 전해진 단지라 현재 계약 가능한 세대나 전매 물건은 시점에 따라 다르니 상담 때 확인해 주세요.
문화동은 서대전역과 서대전네거리역 사이에 놓인 원도심 주거지입니다. 오래된 저층 주택이 많던 문화2구역이 재개발되면서 역 가까이에 749세대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주변 상권과 학교, 병원은 이미 오랫동안 자리 잡아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330번지 일원서대전역 이편한세상 센트로는 대전 원도심 문화동의 문화2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서는 e편한세상 아파트입니다. 단지 이름에 역명을 넣을 만큼 서대전역과 가깝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과 예정된 트램 2호선까지 역세권 조건을 고루 갖췄습니다.
| 사업명 | 문화2구역 주택재개발 |
|---|---|
| 세대수 | 총 749세대 |
| 공급 평형 | 59㎡·73㎡ |
| 규모 | 지하 2층~지상 29층 |
| 브랜드 | DL건설 |
| 시공 | DL건설 |
e편한세상 기준의 피트니스와 주민 공용시설, 놀이터와 조경 공간이 계획되어 있으며 세부 구성은 입주 시점 안내를 따릅니다. 지하 주차장 1,016대(세대당 약 1.35대)를 갖춰 지상 공간을 보행과 조경 위주로 쓰도록 계획했습니다.
서대전역 이편한세상 센트로는 대전 중구 문화동 330번지 일원의 문화2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지어집니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에 749세대가 들어서고 그중 495세대가 일반분양되었습니다.
재개발 단지는 조합원 물량을 뺀 세대가 일반분양으로 나오기 때문에 규모에 비해 일반분양 세대가 적은 경우가 많은데, 이 단지는 절반이 넘는 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었습니다.
서대전역은 호남선 KTX와 일반열차가 서는 역입니다. 대전역보다 광주·목포 방면 열차가 많아 호남권 출장이 잦은 사람에게 특히 편합니다.
여기에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과 2028년 말 개통 목표인 트램 2호선이 더해지면 대전 시내 이동과 광역 이동을 모두 역 하나 거리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반분양 기준 59㎡A 149세대, 59㎡B 49세대, 73㎡A 198세대, 73㎡B 99세대였습니다. 그중 73㎡A가 가장 많습니다.
73㎡는 59㎡보다 방이 넓고 84㎡보다 가격 부담이 덜한 면적이라, 아이 하나를 둔 3인 가족이나 맞벌이 부부가 많이 찾습니다.
문화동 일대는 오랫동안 주거지와 상권이 자리 잡아 병원과 시장, 관공서를 새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택지지구의 새 아파트가 입주 후 몇 년 동안 상가가 비어 있는 것과 달리, 원도심 재개발 단지는 입주하자마자 생활 편의시설을 쓴다는 점이 다릅니다.
100% 분양 완료 소식이 전해진 단지라 지금 시점의 계약 가능 세대나 전매 물건은 수시로 달라집니다.
방문예약을 남겨 주시면 원하는 면적과 동·층 기준으로 최신 현황을 확인해 상담해 드립니다.
전문 상담사가 1:1로 안내합니다. 방문 전 예약 부탁드립니다.